프랑스어 반 요리
기말고사가 끝난 후,
학기 말과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프랑스어반끼리 2시간동안 요리를 했다.
제2 외국어 반들 중에서 프랑스어반은 12 명 정도로 수가 제일 적은 반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서로 더 친하고 결속력이 강하다는 점이 매력.
여러가지 재료로 카나페를 만들고 있는 친구들.
프랑스어 선생님.
프랑스어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행동과 말투가 엘레하신.
우리 반을 지난 1년간 잘 이끌어주신 최고의 선생님
식당 한 쪽에 세팅해 둔 테이블.
선생님의 도움으로 크로크무슈를 만들고 있는 친구들.
크로크무슈는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먹는 간단한 요리이다.
우리 손으로 직접 완성한 카나페.
드디어 테이블에 모여서 먹기 시작했다.
치즈 퐁듀를 먹기 위해 달려드는 포크들.
치즈 퐁듀와 초콜렛 퐁듀 모두 맛있었던..
퐁듀를 먹을 동안 완성된 크로크무슈.
민족사관고등학교
200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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