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이훈헤어칼라20000
<미용실_ 이훈헤어칼라 20000>
명동점에 가보려고 했는데
여건이 안되서 노원점에 갔다왔다
보통 저렇게 이름 걸고 하는곳은 비싸기 때문에
돈걱정을 좀했다 (이가자나 이철같은데)
근데 같이가는사람이 싸다구 해서 흔쾌히 간다구 했건만.....
괜히그랬나싶다
인터넷에 알아봤더니 네이버,다음,엠파스
모조리 욕,불만투성이었다.........
매직 할거라서 돈이 좀 들거같다는 건 생각하고 있었는데
게다가 나는 머리가 날개뼈정도까지 오는 길이라
보통 좀 길다고 보기때매 기장추가가 걱정됫다 ㅠㅠ
그래두 싸게할수있다는 말에
좀 먼거리지만 갔다!
휴.
싸가지가 없다
비싸게 받는다
약안좋다
병원다닌다
머리금방풀린데
개털되따
.....
이런글을 너무 많이 읽어서 마음이 무거m다
머리를 하는데 서비스가 안좋다는건 느껴졌다
사람들 표정다 무표정이고
머리를 빗겨주는데 따가m다 신경질적인 느낌?
파마약을 발라주는데
길다고 그러는건지...... 뿌리부분에서 중간부분만 바른다, 뭐냐
돈은 다줬는데 이정도만바르고 돈다받고 약아꼈다 또 쓰려고? 그딴식으로 할래?
정말 소문이 많는가보다 라는 생각이 확든다
진짜 직원들 쌀쌀맞다 불친절하다
실력도 없는거 같다
무슨 미용실이 공장도 아니고
디자이너가 있으면 자기가 맡은 고객 첨부터끝가지 해야지
이사람이 했다 저사람이햇다 뭐냐고......
파마약씻어낸다고 머리감고 나서 말리는데
헐......잡아뜯으면서 말려준다 손톱으로 얼굴을 긁기도 하고
진짜 짜증났다 해도해도너무해 너무 건성이야 (뿔테안경 낀 여자)
중화제바르고 나서 머리 감겨주고 말려준 여자 만은 참 친절했다
(거기서 제일 뚱뚱한 여자_딱보면알아볼수있음 단발머리)
들어온지 얼마안되는 스텝인지 윗사람한테 물어보면서 하는데도 젤착해.
샴핑할때 "이정도 온도면 괜찮으시겠어요?"
"뜨겁거나 차가우면 말해주세요~"
"옷에 물튀지 않으셨어요?" 이렇게 묻고~
다른데면 당연한 일인데 왜 여기선 고맙게 여겨지는지
얼굴에 물좀 튀고 쫌뜨거m지만 친절해서 괜찮다고 했다
두피마사지까지해준 그여자 그나마젤났음
한여자는 옆에서 지존 오버짱.
"너무귀엽다~""잘어울려요"
암머리 건들지 말랬더니 찐따를 만들어놓고 .....
내가 안경을 빼고잇어서 안보인다고 그딴소릴 지껄여
뜨거운고데기들고 손님대하면서
옆에 스텝이랑
오늘저녁은 뭐니~ 그거 좋아하네 어쩌네 이러고
딴짓하고 서비스정신은 좀 교육받아야 될듯하다
그 퉁명스러움은 이로 말할수 없다
그래도 완성된 내 매직스트레이트머리
나보다 더 안된사람들이 머리 다 탔다고하는데
아직 내머린 그런 징조는 보이지 않는다
더불안해 진짜 최고
솔직히 지금도 엄청 걱정된다
2일뒤에 감으랫는데 3일뒤에 감을 생각이다
약안좋은거써서 금방 풀린다는데
지금은 싸가지없던거든 뭐든 감고나서
머리만 풀리지 않앗으면 한다
다시가기도 짜증나 진짜
정말 머리만은 풀리지마라
기장추가라서 4만원이나 낸건데.....
머리풀리면 진짜 용서못해
평생저주할꺼야
머리 감고서 유지만 된다면
나 다 용서할게....진짜로.
하느님,나 이거 풀리면
진짜 돈아깝고 속상하고 맘아파요......ㅠ
이거 돈모아서 한건데......
이걱정 저걱정하면서 결국 해버린
이 매직스트레이트머리
결코 실망만은 하지않도록 해주세요
한지3일만에 머리감고 풀려버리면
너무 돈도 아깝고 그렇잖아요
풀릴라고하면 하느님이 초능력을 쏘셔서
그대로 머물로있도록이라도 해주세요......
아나진짜 초 걱정슬픔실망후회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