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봉~대간령~소간령~창암(090613)
수풀도 많이우거져 있고.....대간 길의 반바지는 아주 위험하다는~~~
물은 너무도 맑고 깨끗하다...
아마도 물고기를 찾고 계신가보다~~~ㅎㅎ
솜털같은 풀들이 마치 땅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술 담으면 정말 좋은 꽃이라며 따 오지 못함을 못내 아쉬워 했다....
이제서야 세수를 한다.....ㅋㅋ
맥주 한 잔으로 마무리를 하고 주문진 회 센터로 출발한다.....
뒷풀이에서의 배꼽 잡음은 말로 형언 할 수 없다....ㅍㅎㅎㅎ~~
토요 산행은 언제나 내일 하루 더 쉴 수 있다는 것에 맘이 편안한다....
담주는 답사 겸 두타 청옥을 다녀올 계획이다.....
오늘도 자연은 내게 또다시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다.......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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