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버섯으로 관장하기
차가버섯으로 관장하기
신종플루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건강관리에 좀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암환우 분들이 하시면 좋을 차가버섯 관장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정보 되시기 바랍니다.
관장은 암을 이겨내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에는 무조건 좋은 것도 없고 무조건 나쁜 것도 없습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행위를 할 때 득이 더 큰가 실이 더 큰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암 치료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암 완치를 목표로 하는 행위는 철저히 득과 실을 따져봐야 하고 말기 암 완치에 필수적인 것인지 아닌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암 환자는 많은 것을 할 수도 없고 할 시간도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암 완치를 목표로 할 경우와 적당한 호전을 목표로 하는 경우는 개념이 다릅니다. 근본적인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관장은 득이 훨씬 많을 뿐만 아니라 암을 완치하려면 필히 실행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인체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노폐물과 독소를 스스로 인체 밖으로 배설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암환자의 경우 이러한 배출 작용이 원활치 못할 뿐 아니라, 암세포의 분열, 증식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로 인해, 이를 분해하는 간(肝)기능의 저하 및 주요 장기의 중독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체내의 독소를 인체 밖으로 배출시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운동과 관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관장이란. 기구를 이용하여 직장이나 대장에 약물을 주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물에 녹여 만든 차가버섯 추출액을 이용하여 관장을 할 경우, 위에서 언급한 노폐물과 독소의 원활한 배출 작용을 돕는 것 외에도 장내 점막을 통해 차가버섯의 영양분이 직접 흡수됨으로써 차가버섯 영양분의 인체 흡수율이 매우 높아지는 효과를 가집니다.
관장은 하루에 한 번을 기본으로 하고, 차가버섯을 복용하면서 암의 급성장을 억제시키고 암세포분열을 막기 위해서는 관장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체내의 독소는 물론 장내의 오랜 노폐물이 제거되면 암세포분열의 억제 뿐 아니라 병리적인 현상들이 약해지므로 복수나 황달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이미 진행 중인 경우 통증, 복수, 황달 증세가 약해지거나 없어지며 간 기능 역시 빠른 회복과 면역기능 향상으로 환자 스스로가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관장 액은 끓여서 식힌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 1,000cc에 차가버섯 추출분말, 관장을 시작하는 초기 보름~한 달 정도는 20g 을 그 이후에는 상태를 보아가면서 10g 을 잘 풀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관장하는 방법은 몸을 새우같이 구부린 상태에서 왼쪽을 밑으로 누워서 반 정도가 들어가게 한 다음 자세를 반대고 해서 나머지를 다 넣으면 됩니다. 관장 액이 다 들어 간 다음 5~ 15분 정도 있다가 변을 보면 됩니다.
혹 처음에 관장 액이 반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변을 보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는 변을 참지 말고 관장을 중지하고 변을 보십시오. 변을 보고 난 후 1시간 정도 지나서 다시 하면 됩니다. 대부분 관장을 처음하면 약간의 긴장으로 인해 관장도중에 변을 보고 싶어 합니다. 정상적인 반응이고 변을 보고 다시 하면 됩니다.
관장을 하면서 관장 액이 반 쯤 들어가면 자세를 반대로 바꾸고 그때부터 복부마사지를 해 주십시오. 대장은 배 양쪽에 붙어 있습니다. 복부마사지를 하지 않으면 관장 액이 그냥 들어갔다가 별로 일도 하지 않고 그냥 나올 수 있습니다. 관장하느라 고생만 하고 효과는 생각만큼 없을 수 있습니다.
관장의 노즐에 관장용 윤활제를 충분히 발라서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을 해야 합니다. 상처가 날 정도로 무식하게 삽입하지 마십시오. 작은 상처 때문에 관장도 못하고 암 완치가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관장을 못하는 경우 녹즙을 만들 때 나오는 야채의 섬유질을 같이 복용 하세요. 장청소도 잘되고 많은 독성물질이 야채의 섬유질에 스며들어서 배출됩니다. 관장을 하려고 하면 제일 먼저 두려움이 앞섭니다. 항문을 통해서 무엇인가 넣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관장이 익숙해지기 까지는 처음부터 많은 용량보다는 양을 천천히 늘리셔도 좋습니다. 환자분이 거북하고 복통을 느끼면 주입을 중단하고 거북한 느낌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혹 실패하더라도 다음에 성공한다는 편한 마음으로 하시고, 그 참는 고통은 설사 때 화장실이 없어서 참고 있는 정도를 생각하면 됩니다.
암은 불치의 병이라 할 수 없습니다.
암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가족과 함께 삶을 위해 꼭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불사를 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암은 저 멀리 떠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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