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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기행문 시리즈 Ⅰ - 1.로마시편 ☞ C.트라야누스황제 기념비 [외조카 신혼여행기]


◈트라야누스황제 기념비◈

 

트라야누스는 오현제중 한사람으로 네르바,트라야누스,하드리아누스,안토니누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철인(철학자)이라 불렸던 마루쿠스 아우렐리우스 중 로마제국 최전성기를 구가했던 황제중 한사람입니다...

 

트라야누스황제 시절에는 역사가들이 역사기록을 할 필요성을 느끼지못할정도의

행복하고 즐거운 시절이라고 평했고요,로마제국의 최고의 역사가라고 일컬어지는 타키투스 역시 이시절의 역사를 기록하지않았습니다..동시대의 황제인데도 불구하고요..^0^

 

 

 

 

 

 

 

 

 

 

 

 

 

 

 

 

 

 

 

 

 

 

 

 

 

 

 

 

 

 

 

 

 

 

 

 

 

 

 

 

 

 

 

트라야누스는 네로황제이후 로마제국의 분열되고 사회적으로 어지러울때 황제의 자리를 네르바로 부터 물러봤습니다...

 

트라야누스는 최초의 속주황제로도 유명한데요. 이탈리아출신이 아니고 스페인에서 태어난 황제입니다...

 

 

당시의 로마제국의 정신은 강건하고,진취적이며,오블리스 노블리제, 즉 귀족이나 왕족 또는 사회고위층의 의무로 항상 전쟁터에서 앞장서서 나라를 지키고,로마시민들에게 가진돈을 베푸는 그런경향의 정신이 풍부하던 시기였지만 정작 본국인 이탈리아에서는 이러한 정신들이 퇴색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최초의 속주출신황제라는 의무감인지 몰라도 트라야누스는 죽을때까지 전쟁터와 속주 그리고 로마인들을 위해 평생을 쉬지않고 황제로서의 의무와 책무를 다합니다...

 

트라야누스는 특히 로마제국이 파르티아와의 참패의 휴우증을 종식시키기위해

끊임없이 로마제국영토에 침략하는 다키아(오늘날의 루마니아)족을 점령하기로 마음을 먹고 다키아족을 완전히 다키아에서 쫓아낸후 로마인들을 이곳으로 이주시킵니다...

 

 

 

 

 

 

 

 

 

 

 

 

 

 

 

 

 

 

 

 

 

 

 

 

 

오늘날 루마니아어가 이탈리아어랑 비슷한이유가 루마니아가 로마인의 후손이기때문입니다...^0^;

 

 

여하튼 트라야누스황제 기념비는 다키아전쟁의 승리를 기념하기위해 만들어진

기둥입니다..

 

비록 트라야누스 황제의 역사기록물이 없지만 이 원기둥에 새겨진 장면들을 보면 어떻게 다키아 전쟁에서 싸워 승리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 줍니다... 

 

여러분들 즐감들 하세요^0^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2011/09/09 14:24 2011/09/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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