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샵모아


온라인게임(mmorpg)의 아버지.??..리지니에대한 나만의 생각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가 우연히 어느 온라인게임 사이트에서 발견한 설문조사.....

"온라인 게임의 아버지로 불리울 수 있는 진정한 지존은 어떤 게임일까요?"

결과는...1위 리니지(62%)   2위 바람의나라(15.9%)   3위 울티마온라인(8.8%)가 나왔다.

온라인 게임의 아버지라...솔직히 과거나 현재 온라인 게임의 아버지라 확신할 수 있는 게임은 없다

위와 같은 결과의 내용에는 절대적인 반대의 표를 던지고 싶다...

요즘 게임 시장은 리니지를 필두로 엄청난 발전과 더불어 대량의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리지니란 게임을 최고로 꼽는건 어디까지나 우물안 개구리라 생각이 든다

(이 글을 쓰고있는 저는 솔직히 바람의 나라는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람의나라가 세계 최초의 RPG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제가 안해본 관계로 말할 수가 없으므로 바람은 제외..ㅎㅎ)

왜 리지니를 최고의 게임으로 꼽을까...???

난 항상 의문이 생긴다...

몇년전 리니지1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을때 난 리니지1을 하는 사람을 싫어했고, 급기하는 멀리하기까지했다...이유는 몇년전만에도(지금은 좀 덜하지만) 리니지유저의 대부분이 리니지우월주의에 빠져있었기 때문이다...아무런 이유없이 그저 리니지가 최고라는 우월주의적인 리니지유저들...이유를 물어보면 확답을 하는 유저는 99%가 그냥...또는 현거래..돈되니까...등등...확답이 없다

리니지에 대한 나의 생각은...(*이글은 나만의 논평이며 제 갠적인 생각만을 적은겁니다*)

리니지의 시스템은 어느정도 인정한다...52렙의 데쓰시스템이나 그외의 변신 시스템에 따른 렙업의 필요성과 저렙과 고렙간의 차별화, 조합, 스킬의 다양화, 인챈트, 보스몹, PvP시스템, 공성전...등등...조은 시스템도 많다. 그런데 왜 싫어하는것일까...???

이유는...리니지는 사람을 페인으로 만든다...아무 생각없이 장시간 해야되는 노가다성이 넘 큰 자리를 차지하며, 무분별한 현거래성과  강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게임 전체적인 흐름의 구도등등

장점에 비해 단점의 장벽이 너무나도 크다...물론 각자 유저만의 시각차이가 있겠지만...내가 해보거나 또는 여타 리니지관련 사이트의 글들을 보고난 후의 느낌이다.

그리고 여타 리니지관련 사이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글중에 하나가

 "초보자인데 아템구하는 법과 돈버는 법"등 초보자의 질문의 리플에는 어딜가나 꼭 이런글 한개는 꼭 있다

 -리니지에서 구걸하면 칼맞아요...

 -리니지 첨시작할때는 꼭 현질로 돈좀사서하세요..나중되면 그만큼 뽑습니다...

 -캐릭을 하나 사서하세요...

   등등...현거래를 유도하는 답변들이 흔하다.

그리고 리니지의 게임머니나 아템은 대부분 현으로 따지기때문에 게임속의 돈과 아템에 대해 대부분의 유저들이 매정하다고나 할가...다른 일반적인 게임에 비해 다소 정이 부족하다...ㅎㅎㅎ

하지만 의리(?)는 강하다...같은 소속의 혈원이 타혈원에 피케이를 당하면 바로 혈맹전이다..ㅎ

리니지.....나만의 소견으로 볼땐 장점도 많은 반면 단점이 넘 크기에 다소 부족한 감이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몫이 크다...리니지가 앞으로도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유저들의 몫이 클것이다.

다시 서론부분으로 돌아가서 온라인게임의 아버지...과연 무슨 게임이 있을까...

이건 절대 답이 없을것이다...이유는 유저들의 게임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크게 본다면 미국을 필두로한 유럽형 게임과 한국을 필두로한 아시아형 게임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내가 보고 느낀 이 2가지 형의 게임에는 딱 한가지 기준이 생긴다...

그건 바로 현거래성이다...한국 온라인게임 회사나 개발자는 그 누구나가 다 안다...

한국에서 게임의 성공은 곧 현거래의 활성화라는것을...그리고 현재 온라인게임 시장에서는

 현거래활성화=성공한게임 이란 공식이 생겻다...때문에 대부분의 개발자 및 관련회사는 현거래성을 다소 생각하고 게임을 만든다...게임도 하나의 산업이기에...이런걸 보면 조만간 전문직업으로

게임으로 돈버는 프리랜서스타일의 직종이 생겨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물론 현거래사이트나 작업장등 다수 있긴하지만...ㅎㅎㅎ

하지만 유럽형 게임은 이와 다르다.

유럽형 게임은 어디까지나 게임은 게임이며, 여가 시간을 즐기기위한 오락의 일종이다.

때문에 패키지 스타일의 게임이 많으며, 스토리형 게임이 유행이다.

또한 방대한 스토리와 맵으로 구경거리가 많으며, 단순한 힘싸움의 pvp가 아닌 컨트롤을 통한 머리(두뇌)싸움이 재미를 준다.또한 게임내 다양한 컨텐츠로 인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많으며, 단순 사냥을 벗어나 레이드나 집꾸미기 등등의 다양한 컨텐츠가 많다.하지만 이러한 방대함이 오히려 단점으로 취급될 수 도 있다...ㅎㅎㅎ

대표적으로 유럽형 게임을 꼽는다면 와우, 울티마온라인, 에버퀘스트,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다옥) 이 있다.

끝으로 글을 마무리 하며, 궂이 온라인 게임의 아버지라 불릴만한 게임을 찾으라면

난 디아블로를 꼽고 싶다. 물론 디아블로는 mmorpg의 게임은 아닐지라도 현재 대부분의 게임의

모태가 됐다고 생각한다.

그럼 즐건 하루되시구 항상 행복과 환한 미소 간직하시길...ㅎㅎ

"우연함을 영원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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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리니지에서 말한 노가다성이란 단순히 현거래를 목적으로한 앵벌이라던가..단순노동을 말하며, 와우에서의 기본몇시간의 레이드와는 약간의 개념이 다르다는걸 알립니다.

어느 게임이든 약간의 노가다는 필수지만 내가 말한 노가다란 자신의 장비를 마추기위한...또는 현거래를 위한 단순노가다(앵벌)을 말하며, 극단적인 예로 리니지는 현거래든 자신의 장비를 마추기위해서든..돈의 가치는 필수적인 반면 와우도 앵벌이와 노가다가 있긴하지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차이...또는 리니지는 특정 렙이 되면 어느아이템 +몇셋은 착용해야 사냥이 가능한 반면

와우는 그 비중이 적다는 뜻...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2008/05/26 17:31 2008/05/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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