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성 같은 '전주성결교회'

바로 옆에선 성결교회 신축 공사중.
그리고 넓은 주차장을 위해
짧은 시간 내에 완전히 부쉬고 사라진다는
아름다운 '전주성결교회'
어릴 적 성결 선교원을 다니며
항상 성 같다고 "정말 예쁘다"고 말했던
건물이 사라진다는 게
참 아쉽고 쓸쓸하다.
기억할 수 있도록 많은 기록을 남겨야 겠다.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