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글2005///
어제 올리언니로부터 받은 두번째 펫//
받자마자 불러왔는데 너무 작아서 잘보이지도 않았다.
(앵글을 먼시점에 맞춰서 그런지몰라도)
근데..좀 큰거같다. 단몇시간만에?!; 기분탓인가;
여튼 갓태어난 애기를 중급미션에 풀어놨더니.. 세번인가 네번인가 죽었다...
.........
펫학대도 아니예요 절대!!! <-
그래도 덕분에 렙5나 했다죠 (먼산)
한글2005의 배짱하나! 주인머리위에 앉기.
배짱 둘!
꾸벅꾸벅졸다가...
화들짝!
그리고 다시 게슴치레~ ㅋㅋㅋ
.......
아 맞다! 부엉이는 염색시킬 수 있나?!; 아오 펫 염색시켜야지하는거 깜빡했다으 ㅠㅠㅠㅠㅠ;;;;
배짱 셋! 우리 이천오의 인벤~!!
헉헉//// 나보다 더크다 >///<
(아 단축기헷갈린다; 한마리씩 밀려나니까 ㄷㄷ;;)
오늘은 키중을 물어왔네.
.......
곧있으면 인첸트를 물어오겠군.. 훗 (어째서?!;)
인벤을 믿고 드디어 유케님으로부터 받은 성직자옷을 입고 실린더까지 착용했다.
어제 길원끼리간 중급미션에서 불결정을 주워서 (C랭이니까 뭐 ㅋㅋ//)
역시 옷에 축바르는게 첫번째순서 +ㅅ+
위습을상대로 착용
......화려한 발사. 공격 (캡쳐가늦어서 뽀대나는 타이밍은 놓침;)
경험치 조금이라도 주려고 꺼내놓으니 저래보니 꼭 내 펫을 공격한거같군........OTL
후후 ^ㅁ^// 좀 센던전가서 좀 키우는겸 어빌도벌어봐야지~//
다시한번 올리언니한테 고맙고, 월급축하해여~!
그리고 매번 간지 아템을 준 유케님. 잘입을께요 감사 ;///;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