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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사지 동.서 삼층석탑, 지리산 천왕봉과 덕산 곶감.


단성면 청계리에서 좀더 진행하면 운리다.

구름이 많이 끼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름이 운치 있지 않은가?

운리에는 단속사지터가 있다.

그기엔 동,서 두탑과 당간지주만 자리잡고 있다.

 

<단속사지 동.서 삼층석탑 소개 안내판>

 

<동.서 삼층 석탑>

 

 

<서탑>

 

<동탑>

 

통상적으로 사찰내의 탑은 절 마당에 있는것으로 아는바

탑뒤로 붙어 동네가 있는걸로 봐서는 이동네는 절터에 들어선 동네인것 같다.

탑 앞으로 또 몇채의 집이 있고 집 앞으로 밭 다랭이가 있고 그 앞에 당간 지주가 있다.

이것으로 봐서 이 동네 전체가 단속사지 터 였던 것으로 생각 되어 진다.

 

<당간지주 안내판>

 

당간지주 사진 뒤쪽으로 집이 몇채 있으며 그 너머로 삼층석탑이 보인다.

 

<당간지주 사진들>

 

 

이곳을 구경하고 차를 몰아 조금더 내려가면 단성IC에서 중산리로 연결되는 도로와 만난다.

이 도로에서 우회전해 조금만 더가면 산청군 시천면 소재지인 덕산이다.

덕산은 곶감으로 유명하다.

상주곶감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현지인들이야 당연히 자기들 상품이 우수 하다고 한다.

특히 지리산 천왕봉 밑이라 일교차가 커 곶감의 당도가 풍부하다고 자랑한다.

덕산에선  지리산 천왕봉이 멀리 보인다.

 

<지리산 천왕봉>

뒤쪽 젤 높은산이 천왕봉 바로 오른쪽이 중봉 오른쪽 마지막 봉우리가 써리봉이다.

 

<천왕봉과 중봉>

 

<덕산 곶감>

최상품(30개들이) 4만원 1박스, 차상품(40개들이) 3만오천원  2박스를 샀다.

최상품은 설명절에 차례상에 올릴 것이다.

매년 단골집이라

덤으로 감식초 두병, 건조중인 덜 좋은 꽂감 검정비닐로 두봉지 이렇게 얻었다.

덤이란 항상 기분 좋은것 아니겠는가?

 

다시 차를 돌려 중산리 반대 방향 단성 IC 쪽으로 조금 나오면 우측으로 하동으로 넘어가는 길이 있다.

이곳으로 접어 들었다.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최부자집을 둘러볼 요량으로........

최부자집은 담 편에 .............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2010/04/13 11:54 2010/04/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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