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시옷
여는 글
이 새로운 인권만화책의 제목은 『사이시옷』으로 지었다. 두 낱말이 어울려 한 낱말을 이룰 때 그 둘 사이를 이어주는 '사이시옷'. 이책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부드럽게 이어줄 '시옷'이 되면 좋겠다. 그 '시옷'(ㅅ)이 사람(人)에 대한 진정어린 생각, 편견 없는 생각이라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이제 '사이시옷'이란 이름에 담긴 뜻처럼 이 책이 사람들 사이를 이으면서 끊임없이 인권의 문제를 생각하게 해주길 기대하며, 나아가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들이, 지금 이 책을 펼쳐든 당신이 바로 사람들간의 '사이시옷'이 되어주시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만화가들이 꿈꾸는 차별 없는 세상
그 안에서 맘에 들었던 작품,
이애림 - 그는
이번 형사정책 시험문제로 나온
청소년성범죄자 신상공개에 대해 나는 자신있게 이렇게 ㎢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