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코스탁이 뭔지도 몰랐다?
내가 처음 주시기를 시작한 동기가 있다
IMF! 여기저기 힘들다고 곡소리가 날때 나도 그들과 합류하게 됐고
오랜기간 정말 힘들었다
딸아이에 수술비가 필요 했는데 수술비는1500정도 내가 가진돈은300
그땐 누구에게 돈을빌릴만큼 마음에 여유가 없었다
너무 힘드니 돈을 빌릴수 있는 자존심도 안생기더라
300으로 1500을 만들어야했다
난생처음 거래를 트는데 넘 창피했다 투자금이 넘 적어서...^^
창구직원이 날 우습게 보는것두 같구...^^
그러나 난 당당했다 돈꾸러 다니는거보다 이게 훨씬좋았다
암것두 모르면서....??
LG화재를 2.000원 정도에서 매수를 했는데 얼마안돼 100% 수익 매도
대우자판이 분쟁이 계속되고 길거리마다 해고된 직원들이 시위를 하고
인수론이 있었는데 주가는3200원정도였다
LG화재 매도액 전액과 몇푼보태어 대우자판2000매수
이후 대우자판은GM에서 인수되면서 지금에 주가가 됐다
난 200%정도에서 매도
딸아이에 수술완료!!
정말 운이 좋았다 지금 생각하니 소 뒷걸음치다 뭐 잡은겪이더라
그후 종자돈으로 동부건설 6700원에 매수670주
몇달모아 데이콤을 매수했다 300주 증자101주
그런데 이놈에 주시기가 곤두박질치기 시작...^^ 911테러 등등
한때 데이콤은3.000원까지....동부건설은 말할것두 없구
일이 바빠지면서 그냥 묻어두고 주식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작년에 주식이 오른다고 난리가 났다
한화를 18.000원에 쪼매 매수했다 300주
차익실현...!!
동부건설 25.000
한화32.000 Good~~~~~~~~~~~~^^
아직도 이종목은 이가격대 오지 않고있다
데이콤은 이제서 조금 수익중이다
이때만해도 난
코스탁이 뭔지?
차트가 뭔지?
암것두 몰랐다 그냥 초등학생들도 알만한 회사를 선택해서 주식을 했다
컴앞에 있는 시간이 많은 일을 하면서 종방이란곳이 있는걸 처음 알게됐다
정말루 다 고수더라 ?
왠 싸움을 그렇게들 하는지.......?
이때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행복 끝 맘고생 시작
손가락을 잘못 움직여 돈도 없는데 매수수량보다 마니 매매가 됐다
웬일인가? 직원 하는말...... 미수란다.....!1 외상으로 주식을,,,20배까지
이런! 인심도 좋다
"외상엔 소도 잡아 먹는다"했나?
이렇게 종방에서 추천하는 종목을 겁없이 매수했다
그리곤 1월 폭락장
정말루 힘들었다!...................^^ 손실이 아니라 무지에서 오는 소외감때문에...^^
이미 난! 수익나는 방법은? 원시적이긴 하지만 터득했기에
손실은 감내할수 있었다
기다리면 되니까....?
그런데 진실되지 못한 투기꾼들에 생리를 알지못해 당한 마음은 상처가 됐다
바쁜 마음에 매수 매도가 이어지면서 돈 잃고 주식잃고...""
나에 주 특기인 버티기를 잠시 잊고 있을때
전장에서 한분에 글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박대박님......................!!^^
이분에 글에서
위로를 받구 희망을 갖구 인생을 배우고...........^^
마음에 평안을 얻으니 어떻게 해야 되는지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오랜 경험에서 얻어진 "실력+노하우".....!! 등등 아낌없이 오픈
넘 고마웠지만...!!
감히 댓글도 올리지 못했다 .....^^ 지금도...!!
그냥 감사한 마음 뿐이다
또 이렇게 넉두리를 느러놀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
미녀 삼총사께도......!!
저 편한데로 글을 써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