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으로 타온 쌀보리
지난 수요일 유석초등학교에서는 가을 운동회가 있었다. 신종 인플루때문에 운동회를 학생들과 선생님들만 하기로 결정하셨다.
그래도 올 엄마들은 왔더라^^ 난 아침에 잠깐 들렀는데~ 올해에는 공책대신 쌀을 준단다.
이긴팀은 쌀, 진팀은 보리. 농업진흥청에서 후원하신듯 하다. 나에게는 더 없이 좋은 선물이다. 두녀석다 2반이라 보리쌀을 타왔다.
잘 榮
언제나 그대의 벗 봄나라ⓑⓞⓜⓝⓐⓡⓐ 미룸클리닉 계란한판 물망초 곱게 피던날 그린맘 남자라면 핑크!! 길위의 인생 n스킨샵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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