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잃어가는 입맛 되살려주는~~묵은지 자반고등어찜~~☆
요즘에 아침저녁으론 기온차가 확연히 느껴지는데~
한낮엔 아직도 주방에 들어가 가스불 켜는게 두렵네요~
그렇다고 밖에음식 먹는것도 한계가 있다지요..
너무 더울때는 음식하는것도 힘들지만 입맛 까지도 잃어가게 되더라구요..
요럴때 생각나는게 시큼한 묵은지 조림이 생각 나더라구요~
후딱 마트로 달려가 싱싱한 자반고등어 한손을 집어왔네요..
요즘엔 마트에서도 생물고등어를 직접 손질해서 자반고등어를 만들어 놓거든요~
동네 작은마트에서는 아니구요~~
조림으로 하려고 작은것으로 사왔어요~
양념장//진간장3큰술,매실액1큰술,설탕1작은술,소주3큰술,다진마늘1큰술.
묵은지도 한쪽 통채로 넣어주고..
먼저 감자위에만 양념장을 끼얹어주어요~
자반고등어 위에도 양념장을 살짝 뿌려주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 주었어요~
저는 쌀뜨물로 넣어주었어요..
고등어 한첨에 돌돌말아~~~~~~~~~~~우~~~욱~~
밥한공기 눈깜짝 할사이에 뚝딱 이랍니다...
자반고등어라고 양념안하고 그냥 묵은지만 넣고 하면 제맛이 안난답니다..
자반고등어에 간이되고 묵은지에 간이 있어도..
양념장을 살짝 해주어야 더 맛나거든요~
자반고등어도 오래된것은 무쟈게 비린냄새가 나는데..
싱싱한 자반고등어는 비린내가 전혀 안나고 너무 맛나답니다~
전에는 포장된 손질고등어도 사놓고 먹어봤는데..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으니 비린내가 나서 못먹겠더라구요~
귀찮더라도 대형마트에 가실때 싱싱한 것으로 한손씩만 사다가 바로바로 해드시는게 훨씬 맛나답니다~
예전엔 바닷가에만 가면 무조건 왕창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두고 했었는데~
바닷가쪽에서 잠시 살다가 보니 냉동으로 된것은 왠만하면 안먹게 되더라구요~
지금도 우리집 냉동실에는 생선이나 해산물 종류는 아예 없거든요..
식성도 변하듯이 살림 하는것도 많은 변화가 생기더라구요~
오늘은 날씨가 꾸무리 하네요~
이웃님들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이웃님들 어제 방송에서 전자파 실험에~
주방에서 가장 가까이쓰는 인덕션렌지하고 전기밥솥이 전자파 실험에서 제일 쎄게 나오더라구요..
요즘엔 주방에서 가스렌지보다 인덕션렌지로 설치되어있는 집들이 많은데..
요리할때 조금 떨어져서 조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가장 접근을 가까이하는 tv,컴퓨터보다 주방에서가 더 무섭네요~
다행이 우리집 주방에서는 전기밥솥도 사용 안한지가 오래되었고~
인덕션렌지도 전기 누진세가 무서워서 안보이는곳에 두었거든요..
그렇다고 안쓸수도 없는일이니 멀리 떨어져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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